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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사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아이돌봄사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아이돌봄 힐링 워크숍이 돌봄사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30일 365채움관에서 열렸다.
이날 돌봄사들은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을 통해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였고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따뜻한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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