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의료급여 수급자들의 ‘건강생활유지비 미사용자 인식개선 교육’ 특화사업을 7월 1일부터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역 수급자 중 건강생활유지비 미사용자 26명을 최종 선정해 내년 12월까지 6개월간 본격적인 맞춤형 집중 안내에 나선다. 이에 따라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제도 안내 및 1:1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의료급여사업 안내 책자와 건강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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