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묵계리와 마산리 마을회관에서 군용기 소음대책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한방 의료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상지대 한의과대학 학생과 의료진 등 40여 명이 참여한다. 진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하루 평균 100여 명의 주민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진료 항목은 혈압 측정과 간단한 진료를 포함한 예진, 침·부항·뜸 시술 등 본진 의료서비스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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