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6일부터 10일까지 지역 축산물 가공·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축산물 작업장 위생 및 이력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횡성군과 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이 함께 진행하며, 점검 대상은 관내 식육판매업과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가운데 횡성한우 전문취급점을 포함한 축산물 가공·유통업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축산물 위생관리법 및 식품표시광고법 준수 여부 ▲전문취급점 지정기준 준수 실태 ▲소고기 이력관리 적정성 ▲등급 및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과 계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축산과 축산물유통팀(033-3492412)으로 문의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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