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주민 참여형 나눔사업인 '아동·청소년 든든쿠폰' 사업을 시작했다.
협의체는 7월 24일 지역 내 '옛날집 식당'을 1호 참여업소로 지정하고 든든쿠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든든쿠폰 사업은 식당 이용객이 식사 후 자발적으로 추가 금액을 결제하면 해당 금액을 쿠폰으로 적립해 지역 아동과 청소년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주민 참여형 나눔 프로젝트다.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1호점으로 참여한 옛날집 식당 조현진 대표는 "우리 지역 아이들이 눈치 보지 않고 든든한 한 끼를 먹을 수 있도록 돕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