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면 현천4리 경로당(회장 : 이춘하)과 부녀회(회장 :홍명자)가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사랑의 떡을 마련해 3일 둔내면 사무소에 전달했다(사진). 현천 4리 경로당과 부녀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사랑의 떡은 둔내지역 나홀로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등 소외계층 40여 가구에 가구당 2kg씩 전달되게 된다. 현천4리 이춘하 노인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이용희 기자>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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