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드림스타트는 지난 11일 둔내 웰리힐리 워터플래닛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61명을 대상으로 여름 물놀이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사랑나눔봉사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물놀이 프로그램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시원한 여름 추억을 만들었다. 사랑나눔봉사회는 16년째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