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행복봉사공동체에 성금과 현물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횡성예술인마을추진총괄사업본부장 강신완씨가 6일 행복봉사공동체에 성금5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달 29일에는 농업회사법인 (주)사누스(대표 박영군)가, 지난 3일에는 사회복지협의회와 (합)용진건설(대표 지상복)이 횡성행복봉사공동체 성금500만원을 각각 기탁했고 공근면 삼배리에서 영양만점 칼슘쌀을 생산하고 있는 (주)강성바이오(대표 최겸)는 백미10㎏ 100포를 현물기탁했다.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과 횡성새마을금고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석원회장도 3일 연탄 3만 1900장과 난방유 2천리터, 백미20㎏180포, 라면80박스, 전기장판2점을 현물로, 삼일새마을금고(대표 고광열)는 한국외식업중앙회횡성군지부 등에서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금한 백미10㎏
100포를 횡성행복봉사공동체에 기탁했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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