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마을교육공동체 공근사랑방은 지난 13일 학생들이 직접 만든 앉은뱅이 의자를 지역 노인회에 전달했다.
의자는 학생들이 방과 후 목공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접 제작했으며, 커피 판매 수익금으로 재료를 마련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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