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 파프리카 작목반(반장 : 원인호) 회원들은 5일 회원들이 일본 수출 등으로 발생한 이익금 중 50여만 원을 지역의 불우이웃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안흥면사무소에 기탁했다. 현재 8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안흥면 파프리카 작목반은 매년 고품질 파프리카 재배로 일본시장 판로를 개척하며, 횡성 농산물 수출을 선도해 오고 있는데, 7년째 매년 설날과 추석에는 각각 50만 원씩 총 7백만 원을 지역의 소외이웃들을 후원해오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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