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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면 문화체육회(회장 김영동)와 이장협의회, 번영회는 지난 22일 서울 제일정형외과병원을 찾아 지역 농산물을 전달하며 오랜 장학 후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제일정형외과병원은 2007년부터 매년 서원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지금까지 7,600만원을 후원했다. 이날 서원면 단체는 옥수수와 감자 등 지역 농산물을 전달하며 19년간 이어온 따뜻한 나눔에 고마움을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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