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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주민자치회가 횡성읍을 방문해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특화사업 사례를 살펴봤다. 방문단은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지역 특성화 사업을 둘러보며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지난 5일에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이 실시됐다. 서비스 제공 실태와 인력 관리, 바우처 운영 등을 확인해 이용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점검이다.
또 지난 6일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는 운영위원과 회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탄소중립 실천 교육과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생활 속 환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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