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1일부터 ‘횡성루지웰컴센터’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고,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을 설치·운영한다.
이번 문화관광해설사 배치는 액티비티 체험과 지역 관광자원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횡성루지웰컴센터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은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해설 서비스는 전화 또는 통합예약사이트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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