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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청소년문화의집 공부방 청소년들이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특별한 방학 추억을 만들었다.
우천청소년문화의집은 7월 24일 공부방 참여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횡성시네마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모아나’를 함께 관람하며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잠시 학업에서 벗어나 문화생활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풀고 정서적으로 휴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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