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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지역 어르신들이 숲속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횡성숲체원은 7월 29일 둔내 건강위원회 소속 어르신 등 100명을 대상으로 산림복지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초고령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생활 활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밴드를 활용한 건강체조와 무장애 데크길 걷기 등에 참여하며 숲에서 건강을 챙겼다.
횡성숲체원은 올해 횡성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산림복지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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