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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 기관과 봉사단체가 힘을 모아 1인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8월 4일부터 5일까지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사업의 하나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는 횡성군청 복지정책과와 횡성읍행정복지센터,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집을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자가 스스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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