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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교통안전 관계자들이 주민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거리로 나섰다.
횡성경찰서는 8월 5일 횡성 삼일광장 일원에서 교통안전반장과 모범운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8월 보행안전 약속의 날(보약day)’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에게 안전보행 3원칙과 올바른 교차로 우회전 방법, 음주·약물운전 및 신호위반 금지 등 교통안전수칙을 알렸다.
특히 지난 6월 새롭게 위촉된 교통안전반장들이 주민들에게 직접 안전수칙을 알리며 지역 실정에 맞는 눈높이 홍보를 진행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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