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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청소년수련관 소속 댄스동아리 ‘홀릭’이 영월 동강둔치에서 열린 ‘제3회 강원청소년댄스페스티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중·고등학생 8명으로 구성된 홀릭은 청소년수련관을 대표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팀워크를 선보였다. 특히 팀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꾸준히 연습하며 무대를 준비해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장려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홀릭 소속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준비한 무대를 많은 사람 앞에서 보여줄 수 있어 뜻깊었고, 장려상까지 받게 돼 기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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