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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병지방계곡의 물놀이 안전을 위해 119시민수상구조대가 활동하고 있다.
횡성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7월 18일부터 8월 23일까지 병지방계곡 등 주요 물놀이 장소에서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원들은 물놀이 장소를 순찰하며 안전수칙을 알리고 수난사고 발생에 대비한 구조활동과 초기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소방서는 물놀이객들에게 순간의 방심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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