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지사 최문순
"건강한 의제 설정으로 시너지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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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지사 최문순 |
횡성희망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횡성희망신문은 이미 2009년 창간되어 도민들에게 많은 사랑과 믿음을 받고 있는 강원희망신문의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한해는 어려움도 많았지만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모두 도민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입니다. 올 한해는 올림픽 관련한 제반 사업들과 남·북 강원도 교류 협력에 집중해 나갈 것입니다. 금강산 관광의 조속한 재개와 함께 동해안과 철원의 남북 평화 공단 등 이념과 정치를 넘어 ‘평화가 돈이 된다’는 관점으로 남·북간 경제교류를 더욱 늘려나갈 생각입니다.
또한, 바람직한 지역자치에 대한 틀도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 관성적으로 이어왔던 지방분권이 아니라 지역의 주권을 찾아가는 방법에 대한 정책들을 고민해 갈 것입니다. 횡성희망신문은 강원희망신문을 중심으로 횡성에서 새로이 창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점에서 본 신문은 하나이면서 동시에 각각의 독자성을 갖는 지역화 시대의 중요한 모델이 될 것입니다. 모쪼록 하루빨리 성공한 신문으로 자리 잡기를 기원합니다.
작년은 우리 강원도가 도약의 단초를 마련했다면 올해는 강원도가 도약을 시작하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꼭 해야 하고 또 해 낼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강원희망신문을 비롯하여 각 지역 언론사들의 책임과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할 것입니다. 건강한 의제 설정 등으로 강원도민이 하나로 뭉쳐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희망신문의 발전과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 <강원도교육감 민병희>
"정의와 진실을 위한 희망신문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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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교육감 민병희 |
지난 한 해 강원교육은 「모두를 위한 교육」의 제도적 바탕을 마련했습니다. 고교평준화 도입으로 굳이 도시로 나가지 않고도 내가 태어난 곳에서 친구들과 협력하며 마음 편하게 공부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친환경급식지원으로 부모님들이 정성들여 가꾼 농산물로 만든 맛난 급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밖에도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정책이 뿌리 내릴 것입니다. 이제부터 강원교육은 교사와 학생의 아름다운 가르침과 배움을 응원하고 지켜주는 일에 정책의 초점을 맞춰갈 것입니다. 주류 언론이 보기에는 작은 일이고 보잘 것 없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그것이 교육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자본과 권력으로부터의 독립’이라는 강원희망신문의 창간 정신이 횡성희망신문으로도 이어져 지역 주민들의 고단한 삶을 가감 없이 보여주길 바랍니다. 또한 도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상력을 부탁드립니다.
주민들이 소액 후원금과 구독료로 만들어가는 희망신문이 내년이면 또 다른 홀씨를 퍼트려 모든 시·군에서 창간될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커다란 망치가 아니라 끝이 뾰족한 송곳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희망신문이 지역의 현안에 눈감지 않고 정의와 진실을 위해 힘써주시길 부탁드리며,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 <횡성군수 고석용>
"5만 군민과 함께 할 횡성희망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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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군수 고석용 |
서민언론을 지향해온 강원희망신문과 더불어, 우리고장 횡성의 이야기를 함께 할 횡성희망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횡성희망신문의 첫 지면발행이 있기까지 노력해 오신 (주)희망신문 정연구 대표님을 비롯하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현대는 미디어 사회이자 정보화 사회입니다. 보다 신속한 정보, 보다 전문화된 정보, 보다 알찬 정보의 전달과 함께 무한습득의 기회가 요구되는 사회입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우리지역의 5만여 군민과 함께 할 수 있는 횡성희망신문의 창간 의미는 매우 큽니다.
우리 횡성군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있습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으면서 모두가 꿈과 희망을 안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횡성, 다 함께 살맛나는 횡성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는 일입니다. 우리 군민의 꿈, 횡성의 비전과 횡성희망신문이 지향하는 서민언론의 역할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참여와 소통을 통하여 희망을 만드는 신문, 희망을 나누는 신문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문화 창달에도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횡성희망신문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더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 횡성군의회 의장 정명철
"자긍심 고취, 미래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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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군의회 의장 정명철 |
아울러 우리 지역의 청량감 있고 생생한 소식을 군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손수 발 벗고 나서신 정연구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언론의 역할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언론은 더 이상 권력으로써 군림하는 것이 아닌 국민과 독자들에게 봉사하는 종합 정보서비스업입니다.
독자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존의 모든 고정관념에 도전하고 개선하며, 정직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더불어 같이하는 사회를 구현하는 것이 언론의 목표이자 존재 이유일 것입니다.
이번에 창간되는 횡성희망신문도 언론으로써 본연의 역할과 임무에 충실하며, 횡성지역에 대한 각종 정보를 신속히 제공함으로써 횡성군민으로서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미래 강원의 청사진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모쪼록, 횡성희망신문이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구현과 횡성지역 발전을 위한 믿음직한 언론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횡성희망신문 창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국회의원 황영철
"균형있는 여론 이끌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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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원 황영철 |
우리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가까운 곳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담아낼 횡성희망신문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큽니다. 그동안 우리가 소홀히 지나쳤던 지역사회의 또 다른 면을 희망신문만의 시각으로 재조명함으로써 횡성 지역의 균형있는 여론을 형성하고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을 가진 구성원들이 모여 사회가 이뤄져 있듯이 사회적 합의를 창출하고 여론을 형성하고 갈등을 해소하는 사회적 조정 역할을 담당하는 언론매체 역시 다양한 시각에서 여러 계층을 대변할 수 있는 언론이 서로 견제하고 조화를 이룬 사회가 건전한 사회입니다.
‘참여와 소통, 정직한 대안언론’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대자본이 아닌 시민이 주주로 참여하고 노동자의 입장에서 서민의 삶과 밀착하여 새로운 시각에서 강원도를 바라보는 희망신문은 그동안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며 기존 언론이 대변하지 못한 여러 계층의 목소리를 담아왔습니다.
횡성의 비전과 기대가 실현될 수 있도록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를 통해 지역 발전에 앞장서주길 당부 드립니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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