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8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주요 관광지 입장료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에 주둔하며 상생하는 군 장병과 문화 체험 기회가 제한될 수 있는 아동·청소년에게 관광 혜택을 제공해 관광의 공공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할인 대상은 횡성군 내 주둔 군 장병(동반 가족 3인 포함)과 전국 아동복지시설 이용자다. 할인 기간 중 횡성군의 대표 관광지인 ▲횡성루지체험장과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혜택을 받고자 하는 군 장병은 신분증 등을 제시하면 되며, 아동복지시설은 시설 확인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