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둔내청소년문화의집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둔내고랭지토마토 축제장 내 물놀이존에서 ‘2026 쿨 앤 풀(Cool&Pool) 썸머 페스티벌’을 운영했다.
행사장에는 워터슬라이드와 워터풀장 등을 갖춘 물놀이존을 비롯해 매직쇼와 버블쇼가 펼쳐진 공연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체험존이 운영됐다.
체험존에서는 ‘스틱을 잡아라’, ‘10초를 잡아라’ 등 팝업 체험과 함께 키캡과 볼꾸, 토마토 마그넷 등 나만의 굿즈를 만들어보는 프로그램도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