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9월 한 달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치매극복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치매 극복 주간 주요 행사로는 오는 9월 18일 365채움관에서 열리는 ‘따뜻한 동행’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9월 1일부터 30일까지 60세부터 74세 주민을 대상으로 ‘생애 첫 치매 조기 검진 이벤트’를 펼친다. 관내 거주자 중 지금까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받은 적이 없는 주민이 횡성군 치매안심센터(보건소)나 안흥분소를 방문하면 무료 선별검사와 맞춤형 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검사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홍보 물품도 제공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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