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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이 강원 지역의 국가무형문화유산 및 전통문화를 숲과 연결해 지역 특색을 살린 산림문화 사업인 ‘숲향캠프’를 10월과 11월에 운영한다.
국립횡성숲체원 ‘숲향캠프’는 오는 10월 국순당(횡성양조장 주향로) 막걸리 빚기, 11월에는 정강원의 비빔밥, 인삼요구르트 만들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국가무형문화유산 등 지역의 전통 식문화 체험 ▲횡성지역재생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야간 문화 프로그램 ‘숲속 시네마’ ▲숲해설가와 함께 숲의 생태를 오감으로 경험하는 ‘숲오감체험’으로 구성된다.
10월 캠프는 1박 2일간 가족 10팀(4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신청은 산림복지서비스 누리집 숲e랑의 온라인예약(패키지예약) 메뉴에서 가능하다(☎ 033-340-6364).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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