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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망이룸학교 최혜숙 문해교사가 전국 문해교육 현장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최혜숙 교사는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청주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전국문해교사대회’에서 디지털문해(AI) 부문 공로상을 수상했다.
전국 문해교사 3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최 교사는 인공지능 기술을 실생활 문해교육에 접목한 수업을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 교사는 동료 교사들과 횡성소망이룸학교의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늦깎이 학습자들이 디지털 격차 때문에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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