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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랑어린이집 아이들이 소방서를 찾아 안전을 직접 체험했다.
횡성소방서는 9월 10일 해뜨랑어린이집 원아 1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이날 소방차량에 직접 올라타 보고 화재진압 체험과 심폐소생술 교육에도 참여했다.
이날 아동들은 화재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응급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배웠다.
조금은 낯설고 신기했던 소방서 체험이 아이들에게는 안전을 배우는 즐거운 하루가 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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