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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3년 연속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센터는 9월 10일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열린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자살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세 번째다. 지역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찾아 상담하고 생애주기별 예방교육과 마을 단위 생명지킴이 양성, 자살 유족 지원 등을 이어온 노력이 인정받았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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