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림면 무지개고리사업단은 13일 결연가구를 방문해 쌀 10kg을 전달했다. 애림봉사회, 새마을부녀회, 지도자협의회, 의용소방대, 체육회, 자율방범대, 번영회로 구성된 무지개고리사업단은 관내 7개 단체가 단체별 3가구씩 독거 어르신들과 결연을 맺고, 명절이나 어버이날 등에 담당 가구를 방문해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하는 무지개사업을 해오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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