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어울림사회적협동조합이 ‘농촌돌봄공동체’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운영 프로그램 4개다. 양육자돌봄 프로그램은 회복과 성장 염은희 강사와 함께 ‘완벽한 부모가 아닌 단단한 부모, 함께 성장하는 자녀’ 라는 주제로 1:1 상담과 양육코칭을 진행한다.
건강요가교실은 전문 강사와 함께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 등을 배우며 일상 속 건강관리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힐링문화관람은 주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직접 경험하며 행복, 활력, 창조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한다.
정주여건 개선 프로그램은 지역의 자원활동가들과 함께 돌봄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농촌돌봄공동체 사업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서비스 강화를 위한 정책사업의 하나로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와 횡성군이 주관하고 횡성어울림사회적협동조합이 시행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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