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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9월 14일부터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와 연계해 건강위원회를 대상으로 ‘슬링 운동 교정 교육’을 시작했다.
10월 12일까지 매주 월요일 모두 4회 진행되는 교육에서는 올바른 자세와 움직임 평가 등을 배우고 보행과 관절 가동 범위를 측정해 자신의 신체 균형도 점검한다.
이후 개인별 슬링 교정법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운동도 익힐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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