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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면은 9월 16일 둔내복합체육센터에서 ‘2026 어르신, 다시 청춘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활기찬 노후를 응원하기 위해 기존 ‘효잔치’의 이름을 바꿔 마련했다.
‘다시 찾아온 청춘’을 주제로 아이들의 율동과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기념식과 특별공연, 건강을 기원하는 점심식사 등이 이어지는 일정으로 준비됐다.
둔내면은 어르신들이 하루만큼은 지난 시절의 청춘을 떠올리며 즐겁게 웃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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