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유재인)는 9월 18일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연합봉사활동을 펼쳤다.
9개 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취약가구 110곳을 직접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위문품은 ‘횡성사랑 십시일반’ 성금으로 마련한 생필품 세트와 지역에서 후원받은 백미로 구성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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