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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은 9월 21일 안흥다목적센터에서 ‘2026 어르신 다시, 청춘의 날’ 행사를 열었다.
횡성군새마을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500여 명이 참석했다.
안흥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희망청년단, 적십자봉사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지역단체 회원들도 행사 준비와 진행에 힘을 보탰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가 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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