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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석원)는 9월 21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저소득 가구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태기적십자봉사회와 횡성사회복지대학봉사단 등 9개 단체 37명이 참여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생활에 어려움이 없는지도 살피며 따뜻한 명절을 기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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