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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군새마을부녀회 우옥자회장(사진왼쪽에서 두 번째)이 12일 열린 새마을중앙부녀회정기총회에서 전국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횡성군 |
횡성군 새마을부녀회(회장 우옥자)가 지난 12일 새마을중앙부녀회정기총회에서 실시된 부녀회평가시상에서 전국1위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횡성군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달 296일 강원도 시군부녀회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전국229개 시군구 부녀회를 대상으로 한 사업과 조직, 재정 등 16개 분야에서의 평가에서도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횡성군새마을부녀회 우옥자회장(사진왼쪽에서 두 번째)이 12일 열린 새마을중앙부녀회정기총회에서 전국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횡성군
횡성군 새마을부녀회는 9개읍면 부녀회원들이 다문화 행복한 동행, 돌보미며느리봉사대, 주민생활안전망구축 등 다양한 활동으로 나눔과 봉사의 공동체 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용희기자>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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