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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면은 지난 9월 28일 서원문화체육공원에서 지역 어르신과 기관·단체장 등 3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서원면 어르신, 다시 청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축하공연과 함께 돌봄로봇 체험, 헤나 체험, 풍선 터뜨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지역 봉사단체들도 행사 준비와 진행에 힘을 보태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공연과 체험을 즐기고 이웃들과 식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형용 서원면장은 “어르신들께서 모든 근심을 내려놓으시고 청춘의 설렘을 되찾아 행복하고 뜻깊은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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