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31일 횡성군족구연합회 정기총회와 제8대 회장이임 및 9대회장취임식이 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총회에서는 희망신문사 배 족구대회를 초청경기로 전환하고 횡성군수배 족구대회의 경우 최강부와 40대부의 참가범위를 도내로 확대, 관내 대회의 주말추진, 월별리그전 추진 등을 심의했다.
제8대 김한철회장의 이임식과 제9대 이대섭회장의 취임식도 열렸다. 신임 이대섭회장(사진)은 “친선대회 활성화 등 족구를 통해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용희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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