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흥면은 지난 10월 1일 제18회 안흥찐빵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방문객을 위한 성숙한 손님맞이를 위해 친절·위생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흥면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축제 관계자, 향토 부스 참여자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바가지요금 근절과 친절한 손님맞이, 위생관리, 안전한 먹거리 제공 등을 알리며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유은경 안흥면장은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친절한 손님맞이와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