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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횡성군협의회(협의회장 김인덕)는 지난 10월 2일 안흥찐빵축제 특설무대에서 ‘2026년 평양아리랑예술단 초청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북한 전통예술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평화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통일 활동과 국민 참여형 통일 의견 수렴, 사회적 대화를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에 힘쓸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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