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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단장 남진향)은 지난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횡성한우축제장 일원에서 안심화장실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군민참여단 22명이 참여해 축제장 공중화장실과 임시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등을 점검했다.
남진향 단장은 “군민참여단이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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