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횡성군 |
2015 횡성한우배 국민생활체육 전국여자 장사 씨름대회가 20일 4일간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여자씨름활성화와 사계절스포츠육성, 횡성한우브랜드가치 제고를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국민생활체육전국씨름연합회 소속의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들이 총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횡성군에서는 한우리씨름클럽이 출전했다.
60㎏이하(매화급)와 70㎏이하(국화급), 80㎏이하(무궁화급)으로 나뉘어 토너먼트로 진행된 이번 대회 단체전 우승은 경상남도 씨름연합회가 차지했고 경기도 씨름연합회가 준우승을, 경상북도 영양군 빛깔찬씨름클럽과 강원도 횡성군 한우리씨름클럽은 3위를 기록했다.
횡성군의 한우리씨름클럽 김민주 선수는 국화급(비호부)에서, 김선효 선수는 무궁화급(비호부)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송나영 선수는 매화급(비호부)에서 3위를 기록했다.<이용희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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