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2회 횡성 양성평등 대회가 지난 20일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평등을 품은 횡성, 관광 500만의 힘찬 도약’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을 비롯해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 공연에 이어 여성단체협의회 소개와 단체기 입장이 진행됐으며, 양성평등 실천에 기여한 유공자 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감사패와 장학금 전달, 양성평등 헌장 낭독, 기념 퍼포먼스도 이어졌다.
2부에서는 축하공연과 특별강연이 마련돼 참석자들이 함께 즐기며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겼다.
여성과 남성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동등한 기회 속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자는 뜻을 나누는 자리였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