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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6월 9일 열린 횡성군지역게이트볼 대회 개회식 모습.사진 횡성군 |
횡성군이 지난해 3400만원에 이어 총사업비 1억 8900만원을 투입해 게이트볼종목 육성에 나선다. 횡성군은 고령화시대에 맞추어 게이트볼을 집중 육성해 전국 최고의 게이트볼 메카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횡성군이 그간 추진해온 국민생활체육 횡성군 지역 게이트볼대회와 횡성군수기 게이트볼대회, 회장기 국민생활체육 강원도 게이트볼 대회 등 3개 대회는 물론 전국과 도단위 대회참가를 위한 지원도 이어진다. 지역 게이트볼 연합회의 활성화를 위해 40명 이상 인원이 대규모로 대회에 참가할 경우 어르신 복지차원에서 버스 임차료를 지원하고, 군 게이트볼연합회 사무실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도 모색된다.
현재 횡성지역 내 게이트볼 동호회 수는 총 40개로 약597명의 동호인이 게이트볼을 즐기고 있다. <이용희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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