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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횡성군연합회가 도시 어르신들을 초청해 농촌의 정취를 나누고 횡성 농특산물의 판로를 넓히는 도농교류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14일에는 공근면 어울림타운에서 서울 논현동과 경기 용인 복지관 어르신 150명을 초청했으며, 27일에는 갑천면 종합복지센터에서 서울 도봉구와 경기 용인 복지관 어르신 150명을 맞았다.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잡곡과 제철 채소, 전통 발효식품 등 횡성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도시와 농촌이 정을 나누고 농산물 판로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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