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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치악산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2026 횡성 치악산 걷기대회’가 지난 16일 강림면 부곡리 부곡탐방지원센터 일원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부곡탐방지원센터를 출발해 부곡폭포와 부곡제2교를 돌아오는 약 2시간 코스를 걸으며 횡성에 있는 치악산의 가을 풍경을 즐겼다. 행사에는 치악산의 가치를 알리는 퍼포먼스도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에게 기념품과 완주 기념 우산이 제공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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