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부터 시행해온 전용용기를 이용한 음식물쓰레기 배출방식이 오는 7월부터 모든 읍면 일반주택과 음식점까지RFID방식으로 전환된다. RFID방식은 가구별로 음식물을 버린만큼 요금이 부과되며, 교통카드처럼 카드로 수수료를 납부하는 방식이다. RFID계량장비를 이용한 수거방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전용용기를 사용하면서 발생했던 미관상의 문제와 용기파손 및 세척의 불편함이 사라지게 됐다. RFID방식은 2012년부터 이안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시범운영되어 왔는데 올해 읍면지역에 120대가 설치되며 내년에는 횡성읍지역에 60대가 추가 될 예정이다. RFID계량장비가 설치될 장소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오는 3월말에 확정된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