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여성농업인센터 미디어동아리 둥지의 다큐상영회 포스터,
지난 4일 원주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미디어동아리 <둥지>의 다큐멘터리 상영회가 진행됐다. 사춘기 딸들과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을 담은 모우에 히로꼬 作 ‘14+15>48’, 권명옥 作 ‘엄마가 보내고 싶은 어린이집’, 이미덕 作 ‘초보농사꾼’, 한영미 作 ‘할머니의 뒤안길’ 등 네 편이 상영됐다.
<둥지>는 2007년부터 횡성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미디어교육을 받은 여성들이 중심이 되어 만든 영상동아리로, 해마다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상영회를 갖고 있다. [이창조 기자]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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