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면 남녀새마을지도자(회장 박진우, 함봉자)는 지난 6일 둔내면 자포곡리 우회도로 주차장에서 각 면 새마을 부녀회장을 비롯한 50여 명의 남·녀 지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헌옷 모으기를 했다.
이날 수거한 약 5톤에 이르는 헌옷을 판매해 마련된 기금은 저소득층 집수리사업, 장학금 지원사업, 독거어르신 반찬지원사업 등 각종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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