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협력으로 관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읍·면 복지실천연대가 6일 발족됐다(사진). 지역 내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연계 지원 업무를 유기적으로 진행하게 될 복지실천연대는 그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를 위해 활동해온 읍면복지지도자협의회를 확대개편하고 읍·면장 및 주민복지지원담당자도 참여한 민관협력체제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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