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찐빵마을 책사랑방 도서관에서는 오는 25일까지 그림책 <오른쪽이와 동네한바퀴> 원화전시회를 한다. 백미숙 작가의 <오른쪽이와 동네한바퀴>는 초등학교 읽기 교과서에 실린 작품이어서 책을 읽어본 어린이들이 다시 한 번 동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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